[人사이트] 전용주 디토닉 대표 “AI골드러시 시대 청바지 파는 기업 되겠다” - 전자신문

전용주 디토닉 대표는 전자신문과 인터뷰에서 디토닉의 그간의 발자취와 성과, 또 앞으로의 도전에 대해 밝힘. 전대표의 인터뷰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음.

AI 시대의 청바지 기업을 향한 비전

  • AI 개발 열풍 속에서 필수 인프라인 데이터를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‘청바지 같은 기업’ 지향

  • 대표이사 대신 ‘대표 사원’ 직함을 사용하며 수평적이고 협력적인 조직문화 실천

현대차 사내벤처에서 데이터 플랫폼 전문 기업으로

  • 현대자동차 벤처사업팀에서 위치 기반 기술의 가능성을 확신하고 사내벤처 ‘일마일’을 창업

  • 2018년 디토닉으로 사명을 변경하며 데이터 플랫폼 전문 기업으로 성장

  • 가공되지 않은 원본 시공간 데이터를 융합해 고부가가치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디지털 전환(DX) 기업 지향

핵심 기술 ‘지오하이커’와 3대 플랫폼 라인업

  • 전체 빅데이터의 약 80%를 차지하는 시공간 데이터를 수집·분석·최적화하는 원천기술 ‘지오하이커’ 보유

  • 글로벌 데이터 플랫폼 기업 팔란티어와 유사한 데이터 중심 비즈니스 모델 구축

  • D.Hub

    • 질병관리청 도입 사례를 통해 코로나19 역학조사 시간을 48시간에서 5분으로 단축

    • 대규모 시공간 데이터 통합 및 분석 플랫폼

  • D.Eview

    • 전자가격표시기(ESL) 기반 스마트 리테일 솔루션

    • 대형 유통 매장의 재고 관리 및 가격 최적화 지원

  • D.Edge

    • 산업 현장의 효율성 극대화를 위한 AI 기반 엣지 컴퓨팅 플랫폼

지속적인 성장과 앞으로의 과제

  • 창업 이후 연평균 100% 수준의 높은 성장률 기록

  • 핵심 엔진 ‘지오하이커’를 앱스토어 형태로 개방하여 활용 생태계 확대 추진

  • 전 산업의 AI 전환(AX)과 디지털 전환(DX)을 선도하는 데이터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 계획

전체 인터뷰 보기: https://www.etnews.com/2025030600000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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